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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腎臟) · 방광(膀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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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4-25 17:39 조회4,4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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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腎臟) · 방광(膀胱)


# 부증 수종

신장염에는 부증병(浮症炳=浮腫病)과 수종병(水腫病)이 있다. 콩팥이 허(虛)해서 이수도(利水道)가 잘 안 되면 이를


부증(浮症)」이라 하는데 이는 한꺼번에 또는 순식간에 부었다가 빠졌다가 한다. 비장에서 요도로 보내주는 수분이 그곳


조직 신경이 허약해서 비정상일 때 수분이 외부로 조금씩 배설돼 나가는 것을 「수종(水腫)」이라 하는데 이는 모르게 모르게 붓는다. 심하면 많이 붓는데 이는 난치이다.

신약(神藥) 151

# 신장과 주색(酒色)

술 먹게 되면, 자주 먹으면, 술에 취하면, 법(法)이, 흥분이 되는 것이, 고도의 흥분 상태에서 다시 흥분 시키면 반대작용을 해야 되잖아? 그래서 반대로 뒤집혀서 콩팥이 녹아난다.

인산암처방집(仁山癌處方集) 76


.# 신장암(腎腸癌) 치료법

혈청주사(血淸注射)하고, 처방(處方)은 민물고둥 소일두(小一斗)∙유근피 3.5근∙차전자(車前子)[초(炒)] 3.5근∙오미자(五味子) 3.5근∙석위초(石葦草) 3.5근∙생간(生干) 3.5근∙원감초(元甘草) 3.5근을


흠씬 달여 두고 처음에는 소주잔에 한 잔씩 복용한다. 매일 점차로 늘려서 완치될 때까지 복용하라. 그리고 토사향(土麝香) 1분(分)을 우황청심환(牛黃淸心丸)에 타서 공심복(空心腹)하라. 차도가 있으면 달인 약만 계속 완쾌될 때까지 복용하라.

신약본초(神藥本草) 992 수초(手抄) 원고


# 방광암(膀胱癌) 치료법

통초(通草)만 3.5근을 가미(加味)하고 신장암과 동일하게 치료하라.

신약본초(神藥本草) 992 수초(手抄) 원고


# 방광암은 신장치료법을

방광암은 신장치료법을 쓴다. 신장염 · 방광염 · 신장결석 · 방광결석에는 집오리 한 마리에 차전자(車前子;炒) 2근, 지부자(地膚子) 2근, 경포부자 한 냥을 한데 넣고 흠씬 달여 조금씩 먹는다.


두 세 차례 완쾌할 때까지 쓴다. 집오리는 털을 없애고 창자의 똥을 버리되 전부 그대로 달여 식혀서 기름을 걷고 더운물을 붓고 약을 넣고 달여 쓴다.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418


역절풍(歷節風)[一名 부골증], 결핵관절염[一名 학슬풍(鶴膝風);류머티스 관절염] 치료법은 동일하다. 뼈에 석회질이 삭아서 골수(骨髓)를 범하면 척추디스크∙전신골수암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와 신경통의  치료법은 다음과 같다.


집오리 두 마리를 털과 똥만 버리고, 다른 데는 건드리지 말고 밭마늘 큰 것 한 접, 작은 것 한 접을 넣고 대파 25뿌리 ∙ 민물고둥 큰되 5되 ∙ 원백강잠(元白殭蠶) 3.5근 ∙ 석룡자(石龍子) 0.5근 ∙ 백개자(白芥子)[볶은 것] ∙ 행인(杏仁)[볶은 것] ∙ 신곡(神曲) 맥아(麥芽)[볶은 것] ∙ 우담(牛膽) ∙ 강활(羌活) ∙ 원방풍(元防風)각 3.5근, 동쪽으로 뻗은 송근(松根) 5.5근 ∙ 금은화(金銀花) 3.5근 ∙ 포공영(浦公英) 3.5근 ∙ 하고초(夏枯草) 1.5근 ∙ 생강 1.5근 ∙ 대추 1.5근 ∙ 원감초(元甘草) 1.5근을 한데 두고 달이되 O형이면 석고(石膏) 3.5근을 가미하고 O형이 아니면 석고를 제외하고 달여라.

신약본초(神藥本草) 992 수초(手抄) 원고


# 콩팥 ∙ 전립선 ∙ 방광염(膀胱炎)

콩팥, 신부전(腎不全)이 또 있어요. 신장염은 부증병(浮症炳)인데 또 신장염에다가 신부전이 있고 신장암이 있고 또 전립선염(前立腺炎)이 있고 방광염이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가지고 치료하는 건 또 뭐이냐?


우리나라 토종닭 있어요. 토종닭의 달구똥[닭똥]은 그 똥을 싸고 난 뒤에 위에 하얀 점 있어요. 그걸 의서엔 계분백(鷄糞白)이라고 하는데 그거 어느 옛날 양반 비방에 나와 있는데 고거이 조금 미비해도 확실한 거요. 그런데


《향약집성방(鄕藥集成方)》이나 모든 옛날 양반 비방 속에는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도 계분백에 대한 치료법은 있어요. 그래서 그건, 나는 꼭 된다고 일러주어요. 완전무결하다. 그래 일러주는데, 이 현실에는


신장에 신부전은 투석(透析)이나 하고 돌리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것도 얼마 못 가요. 또 신장암은 이식 수술해 가지고 좀더 살게 한다고 하면서 얼마 못 가요. 그런데다 항암제나 놓으면 극약이라. 건 살아날 가망이 없고. 이런데


계분백이라는 건 뭐이냐? 닭은 흰자위 속에 석회질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계란껍데기가 생기는데, 계분백이라는 건 석회정(石灰精)이라는 거 있어요. 돌인데, 그놈의 돌을 주워 먹고 살게 되면 돌 속에 있는 정(精)이 계분백으로 화(化)해요. 그래서


토종닭은 똥 싸게 되면 꼭대기에 하얀 점이 있어요. 그런데 개량종도 있긴 해도 약을 하면 잘 안 돼요. 토종만이 되는데, 그래도 신장암은 어차피 죽는데 그걸 가지고 하면 하나도 실수(失手)없이 산다고 봐야 될 겁니다. 또


신부전도 지구상에선 못 고치게 돼 있어. 투석하고 일찍 수술하고 좀더 살고 죽는데 계분백이면 완치돼.

신약본초(神藥本草) 667 대구어린이회관 90.4.13    


# 계분백(鷄糞白)

계분백을 설명하는데, 그걸 불에다가 살짝 볶아 가지고, 계분백이라는 건 달구똥의 흰 건데 고것만 긁어 낼 수 없으니까


한 절반쯤 쓸어다가 많이 모아 가지고 그것이 가상 한 반 되, 소두 한 되겠다? 소두 한 되쯤 되게 되면 이틀은 먹을 수 있어요. 그걸 어떡하느냐?


신곡(神曲: 神麴)이라고 누룩이 있어요. 맥아(麥芽)라고 엿기름이 있고 그 신곡을 갖다가 불에다가 곱게 볶아 가지고 타지 않게 곱게 분말하고 또


엿기름을 곱게 볶아 가지고 또 분말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세 가지를 똑같은 양이면 어떻게 되느냐? 등분한다 그거요. 그렇게 해 가지고


얇은 광목을 사다가, 투가리[뚝배기: 항아리]에다가 광목을 얹어 놓고 광목 위에다가 엿기름, 보리차라고 있어요. 보리차를 많이, 보리 한 되쯤 넣고


오래 끓여 가지고 그 물을 한 투가리 담아 놓고서 거기다가 계분백 분말 한 거, 엿기름하고 누룩하고 볶은 가루지.


그 세 가지를 합해서 가루 낸 거 그걸 그 물에다가 담아 놓으면, 하루만 지내면 다 우러나요. 그런 연후에 그 얇은 광목을 들고 슬그머니 짜 가지고


그 찌께기[찌꺼기]는 버리고 그러고 그 물을, 그 물이 가상 한 반 되쯤 되면 이틀을 먹거나 하루 먹어도 돼요. 그러면


한쪽으로 자꾸 해둬야 해요. 그래 먹는데‥ 신장암이라면, 신장암이나 방광암이라면 좀 부지런히 먹어야 살고, 신부전도 그래요. 좀 부지런히 먹으면 사는데. 그걸 하기 싫어서,


게을러 가지고 그런 건 다 싫고 그저 가만 누워서 떡이 궁그러[굴러] 들어오든지 호박이 궁그러 오는 걸 바라는 사람은 죽는 수밖에 없어요.


난 죽는 사람은 명(命)에다 맡기는 게 아니라 게을러 죽는다고 봐. 누구도 게을러 죽는다고 나는 말해요.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왜 남의 말을 안 듣고 죽느냐? 그건 내 평생에 보는데‥

신약본초(神藥本草) 698 대구어린이회관 90.4.13


“연세 높은 분, 신부전으로 몸이 붓고 하는데 계분백 먹이면 되겠습니까?”

계분백 하지 말아요. 계분백은 힘이 쑥 빠져버려요. 늙은이가 전신이 부었을 적에 계분백을 써서 전신 수분 몰아낼 적에 영양 주는 물도 나가버려. 뭐이고 한꺼번에 없애는 건 재미없어요. 늑막에 고인 물도 주사기로 막 빼면 죽어버리는 수 있어요.

신약본초 후편(神藥本草 後篇)  118


# 계분백 2

신곡(神曲)∙맥아(麥芽)∙누룩과 엿기름, 그걸(계분백을) 곱게 빻아 가지고 모두 삼베 보자기에 싸 가지고 그 투가리의 보리차에다 담아두면, 24시간 후에 가만히 건져서 물을 따르면 그 물에 모두 우러나요.


그 물을 세상에선 고칠 수 없는 콩팥의 신부전(腎不全)이 있어요. 신장암(腎腸癌)이 있어요. 또 방광암(膀胱癌)이 있고 전립선암이 있는데, 이거 이외의 고치는 약은 없어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83 천도교교당 90.9.8


# 신비 약 알려줘도

(내게로) 와서 사정하지 않는 사람 일러주지 않는 이유가 그거요. 난 평생, 살려달라고 애걸하지 않는 사람을 지나가다 일러주지 않는 건, 건 내가 자존심이 상해서 그런 거 아니오. 침 뱉고 욕하는 소릴 할 수 없어서 안 해요.


침을 젊어서 놓을 적엔 뇌염∙뇌막염으로 죽어 가든지 중풍이 걸려 가지고 비틀거리며 병원으로 찾아가는 건 길바닥에서 붙들고 고쳐주지만 침으로 안 하는 건,


약은 함부로 일러 줘선 안돼요. 성의 없는 사람한텐 욕먹어요. 그래서 이 신장암∙신부전∙방광암∙전립선암에 이렇게 신비 약이 있는데,


또 애들이고 어른이고 부증병으로 못 고치고 신장염으로 죽어 가는 거 먹여 봐요. 얼마나 장난삼아 낫는가. 그러면


이렇게 장난삼아 낫는 이것을 믿어 줄 수도 있고 미쳤다고 안 믿어 줘도 되는 거니까‥ 난 이거 공짜라. 돈 들이고 듣는 거 아니고 돈 들이고 배운 거 아니니까 버려도 좋아요.

신약본초(神藥本草) 784 천도교교당 9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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