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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5-31 12:13 조회2,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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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이원성과 통합성의 차이이고 에고와 신성의 차이입니다.

선과 악, 좋은 것과 싫은 것, 옳은 것과 그른 것, 밝은 것과 어두운 것 등과 같이 모든 것을 둘로 나누어 보는 것을 이원성(二元性)이라고 합니다. 이원성이란 불(火) 기운이라고도 합니다. 불이란 위로 오르는 성질이 있고 대립하는 기운이 있습니다. 이것은 한편의 실감나는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과 같습니다. 의식이 이원성에 머물면 머리로 판단하여 의식이 고정화되는데 이것이 고정관념이라고도 하는데 고정관념에 의학 판단들은 고통을 만들어 냅니다.


과거에 서가여래가 인세에 내려와 지구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자신이 걸어간 길을  화택동자(火宅童子)라고 합니다. 큰 집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안에 어린 아이들이 모여서 신나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집에 불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 살고 있던 아이들이 놀이에 너무 깊이 몰두하다 보니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집에 불난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광경을 집밖에서 지켜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대로 두면 머지않아 그 안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불에 타서 다 죽게 될 판 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불난 집에 들어가 아이들을 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아이들을 구하려 하니 애들이 놀이에 너무도 깊이 빠져 있어서 자신의 말을 들을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한 가지 방편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그는 아이들을 불러 모아 놓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이 살고 있는 이 집을 나가면 지금 하고 있는 놀이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놀이가 있는데 나와 같이 이집을 나가서 새로운 놀이를 하는 것이 어떠냐!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세 패로 나누어졌는데 한패는 새로운 놀이가 있다는 말을 믿고 집밖으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패는 정말 그런 놀이가 있을까 생각하면서 집을 나갈까 말까 갈팡질팡 하였습니다. 마지막 한패는 오직 지금 하고 있는 놀이에만 정신이 팔려 어떤 말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선각자의 말을 들은 아이들은 당연히 불이 난 집을 무사히 빠져나가 살수가 있었습니다. 화택동자는 석가여래가 이 세계에 들어와서 중생들을 구하기 위해 방편을 펼친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서가여래가 이 세계를 화택동자라 하였지만 실지로 우리가 사는 지구는 거대한 화택으로 지금도 불타고 있습니다. 지구라는 불구덩이 속에서 진멸지경에 처한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서 세분의 성자들이 다녀가셨는데 그분들이 서가여래, 예수, 공자입니다. 이분들 외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선각자들이 이 세계를 다녀갔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분들이 설파한 법은 모두 종결되고 새로운 법이 나오는 세상이 열렸습니다.


지금은 불(火)기운이 쇠하고 금(金)기운이 성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금은 성질상 찬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금은 신입니다. 쉽게 말해 금이란 신성이란 말이죠. 히라미드에서는 업보니 업장이니 하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 말입니다. 왜 그러냐면 그것은 이제 아주 낡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런 이원성의 말보다는 무한한 감사, 무한한 이해, 무한한 기쁨, 무한한 사랑, 무한한 풍요라는 말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이 세계에 인과율은 분명 존재합니다. 현재 이 세계는 완전한 빛의 세상이 아닙니다. 정확히 4.5차원이죠. 빛의 세상이란 5차원의 세상입니다. 본래 인과율이란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인과율이 적용되는 것은 3~4차원대의 의식차원에 머무는 존재들입니다. 인과율로 인해서 이 세계에 돌고나는 것은 한편의 드라마이고 게임입니다. 인과율이란 의식이 3차원 물질계와 4차원 미완성의 세계에 머물 때 작동되는 원리입니다. 의식이 5차원영역을 넘어서면 인과의 법리는 모두 녹아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립니다. 거기에 더 이상 인과율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더 이상 이 세계를 돌고 나지 않는데 그것이 바로 지구가 차원상승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지금 현시점은 전체우주가 수십억년만에 대전환을 도모하는 때입니다. 이제 앞으로는 더 이상 과거의 낡은 법리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 이상 이 세계에서 돌고 나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계는 물질 매트릭스입니다. 업보니 업장이니 하는 것은 현재의 이 세계에서만 통하는 법리입니다. 그러나 의식상승을 이루면 물질매트릭스가 제공하는 법리에 의한 영향을 더 이상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구라는 매트릭스 역시 머잔아 빛의 지구로 차원상승을 이루게 되는데 차원상승을 이루기전에 지구는 스스로 자신을 정화 합니다. 이것은 사람이 목욕탕에 가서 목욕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지구가 정화되기 전에 사람이 먼저 정화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의식상승이고 체질개선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의식상승 프로그램을 통해서 상승을 이루어 지구물리계의 돌아가는 법리를 벗어낫다고 해서 그 순간부터 저절로 모든 일이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든 불각자든 자신이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해나가야 합니다. 의식상승을 이룬다는 것은 빛의 존재가 되는 것이지만 이 세계에 존재하려면 밥도 먹어야 하고 일도 해야 하고 자신이 해나가려는 일을 이루려거든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의식상승이란 무엇이냐면 모든 질병으로부터 벗어날 것이고 사고와 재앙으로부터 벗어나고 하는 일마다 순리적으로 잘 풀려 나가서 삶을 행복하게 해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의식상승과 체질개선을 해야 늘 기쁨 속에 머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불(火) 기운의 세상이 아닙니다. 지금은 금(金)의 세상입니다. 불기운은 분열의 기운이고 금(金)기운은 모든 것이 하나로 결속하는 통합성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불의 세상이 지배하던 법리가 서서히 물러가고 있고 금기운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 불이란 것은 물질과 마음에 흐르는 기운입니다. 불기운이 깃든 마음속에는 수치심과 죄의식 미움과 원망과 시기질투를 비롯한 온갖 번뇌 망상이 가득한 마음을 말합니다. 금기운이란 신성입니다. 그래서 신성을 상징하는 12각 히란야를 황금의 빛이라고 합니다. 금신은 오직 사랑과 감사, 기쁨과 자비, 이해와 풍요입니다. 금신이라는 것은 의식이 각성되는 것을 말합니다. 신성의 세상에서는 더 이상 업이니 업장이니 하는 것에 매여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제 낡은 과거의 유물들입니다. 그것은 분열의 시대에 흐르는 기운입니다. 금 기운에서는 마음이라는 낡은 집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지나온 과거에서도 이 세계의 법칙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성인, 현자, 지인으로 의식이 각성된 존재들입니다. 그들을 빛의 존재들이라고 합니다. 히라미드에서 말하는 것은 의식이 각성된 존재를 말하는 것이지 의식이 잠을 자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의식이 잠을 자는 존재는 의식이 여전히 낡은 과거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칠흑같이 어두운 상태입니다. 그들에게는 여전히 업보니 업장이니 하는 낡은 원리가 작동하고 있을 것입니다. 의식상승을 이루지 못하면 빛의 존재가 되지 못합니다. 의식이 낡은 과거에 매여 있으면 이 세계에서는 정말 많은 고생을 합니다. 그것은 짙은 어둠속에서 헤매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고거에 이 세계를 다녀간 선각자들은 삶을 고해(苦海)라 하였습니다. 지금도 이 세계에서는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로 차고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러한 사람들은 업이니 업장이니 하는 것에 의해 이리 쓸리고 저리 쓸리면서 험난한 여정을 걸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의식상승을 이루어가면 과거의 낡은 법칙들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현재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모두 거대한 환영체이기 때문입니다. 즉, 모든 것이 “환상”이라는 말입니다. 양자물리학에서 밝힌바와 같이 모든 물질을 아원자수준까지 나누어 들어가면 거기엔 아무 것도 없다고 합니다. 이제 물질이 환상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성자가 그렇게 말하고 과학자도 그렇게 말하니 궁극적으로는 물질은 텅 빈 공간이고 물질은 본래 에너지의 집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의식이 단지, 물질적인차원에만 머물면 그에게 이 세계는 실존세계가 되지만 의식이 신성차원까지 확장하면 현실의 모든 것은 환상체가 분명합니다. 이것이 바로 깨달음의 첫걸음입니다. 다시 말해 의식이 마음차원, 몸 차원에만 머물면 이 세계는 실존세계가 되니 마음과 몸, 물질이라는 환영체는 84000환영을 일으키니 그것을 액면 없이 그대로 믿다가는 참으로 신날하게 겪게 됩니다.


물질이라는 환상체로 구성된 이 세계에서 조차 이런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결점에 집중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에 집중하라. 그리고 그것을 부각하라!”고 말합니다. 그럴 때 자신의 결점이 저절로 소멸하지만 결점에 집중하면 할수록 결점은 커져만 갑니다. 그 이유는 집중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집착하고 애착하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되어 실감나는 드라마와 게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여러분의 의식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의식이 각성된 존재를 “빛의 존재”라고 합니다. 의식을 각성하는 것은 심신이 완전한 빛으로 화하는 길입니다. 과거이든 현재이든 의식이 각성된 존재는 언제나 대자유속에서 살아왔으며 현재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이 열린 자, 신성이 발현된 자는 모두 물질 매트릭스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주파수인데 서로 다른 파동은 같은 공간에 동시에 공존하지 못합니다. 오직 이 세계에서는 여러분의 “선택”만이 존재하는 것이고 모든 선택은 그것이 무엇이고 간에 존중되어 집니다. 선악이란 이 세계에만 적용되는 잣대입니다. 본래 선악과 같은 것은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사회의 법규일 뿐입니다. 그러나 선악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빛의 존재는 선과 악에 머물지 않되 악을 지향하거나 선을 멀리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이것을 이해하는 데는 심오한 이해가 필요한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항상 적절합니다. 우주가 한 치의 오차도 없으며 각기는 스스로 선택한 분야를 열심히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의 의식속의 판단으로 모든 것이 그럴 것이라고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것이 모두 님의 세상입니다.


왜 그런지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에고로 인식하거나 실체가 없는 마음으로 인식하거나 육신을 자신으로 인식한다면 당연히 여러분들은 여전히 업이니 업장이니 업보니 하는 것에 의해 지배 받는 삶을 살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빛의 존재가 살아가는 곳에는 일체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의 존재는 언제나 조건 없는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빛의 존재는 영원한 삶이고 불사의 존재들입니다. 진실로 여러분은 신성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


빛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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