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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의 천사가 쓴 유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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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2-08 23:10 조회7,06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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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란시아서란 무슨책인가?

                         


  이 책을 읽으면 무엇을 얻는가?

   1. 성경에 난해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2. 어떻게 기도하는가, 어떻게 예배를 드리는가 알게 된다.

   3.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will of God)대로 사는가 알게 된다.

   4. 우주에 대한 이해가 늘어난다.

   5. 지구의 역사와 여러 유색 인종의 고대(古代) 역사에 대하여 이해하게된다.

란시아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하여 해답을 준다.

   1. 파라다이스는 어떻게 생겼는가?

   2. 아담과 이브는 실재 인물이었는가?

   3. 사람은 죽으면 끝나는가? 아니면 다른 형태로 계속 사는가?

   4. 천사들은 우리를 위하여 무슨 일을 하는가?

   5. 예수는 누구인가? 그는 다시 오는가?

   6. 하나님은 나에 대하여 관심과 계획이 있는가?

   7. 지구에 종말이 정말 오는가?

   8. 왜 세상에 고난과 악이 존재하는가?

   9. 다른 별에도 사람이 사는가?

유란시아서는

시카고의 유란시아 재단에서 발행된 Urantia Book은 이미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네델란드어, 핀랜드어로 번역되어 있고, 한국어판 유란시아서가 연초에 발행되었다. 기독교는 그 역사가 거의 2천년이 되지만, 한국에는 뿌리를 내린 지 겨우 백여 년이어서, 보통 한국 기독교인은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성경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다. 이 책은 기독교를 포함하여, 여러 종교, 고고학, 우주론 등에 대하여 알기 쉽게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성경의 난해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공자, 노자, 묵자, 싯달타, 조로아스터 등에 대하여 지면이 할애되어 있다.

지난 2천년 동안에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사건은 무엇인가? 물론 예수가 지구에 오신 것이다. 지난 천년 동안에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누구인가? 징기스칸이라고 어떤 역사가들이 말한다. 그러면 앞으로 천년 동안에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적(spiritual) 사건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유란시아서라고 미래를 예견하는 사람들은 말한다.

유란시아서는 총 2097 페이지이며, 머리말 외에 196편의 논문이 4부로 나누어져 있다. 머리말은 40명 이상의 하늘 존재들이 유버르사어, 구원자별어, 예루셈어 등의 하늘 언어로 기록된 여러 논문이 영어로 번역되었음을 가리킨다.

왜 유란시아서가 기록되었는가?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 시대에만 인간에게 계시를 주셨고 지금은 가만히 계시는가? 하나님은 기원전 1900년 경에 멜기세덱과 아브라함의 시대에 일하셨고, 모세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에집트에서 구해 내시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다. 또한 2천년 전에 예수를 보내시어 인류에게 부활과 영생(eternal life)의 희망을 직접 보여 주셨다.

그 뒤로 하나님은 은퇴하시고 일을 그만두셨는가? 아니다. 하나님은 예나 지금이나 우리를 하늘로 인도하려고 항상 일하시며, 우리의 영적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그에 맞게 계시를 보내셨고, 이 시대에 유란시아서를 통해서 큰 계시(revelation)를 주시며, 앞으로도 시대에 맞게 계시를 주실 것이다.

유란시아란?

유란시아는 하늘 존재들이 지구를 부르는 이름이다. 사람은 지구에만 사는가? 최근에는 혹성을 거느리는 이웃의 다른 태양계의 사진이 발표되었고, 앞으로도 그런 태양계가 많이 발견될 것이다. 지구 외에도 사람이 사는 별들이 수없이 많다.

하나님은 사람만을 위하여 온 우주를 지으셨는가. 아니다. 수많은 종류의 천사(angel)와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과 초월자(transcendentaler)와 기타 존재들을 양육하신다.

제 1 부 중앙 우주와 초우주

하나님의 성품을 기술하는 명료한 글로 1부가 시작된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삼위 일체(Trinity) 개념이 여기에 담겨 있다. 사람이 하나님(God)과 삼위 일체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가? 없다. 유한자가 무한자를 이해하려는 시도는 자로 무한한 높이를 재려고 발돋움하는 것이요, 유한한 수를 무한(infinity)으로 나누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유한자가 이해하는 시간적 순서의 개념을 이용하여, 이 책은 도저히 유한한 머리로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 하나님과 삼위 일체의 개념을 인간이 부분적으로 이해하도록 설명한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이(I AM)요, 계시기 시작한 때가 없고, 전지(omniscient), 전능(omnipotent)하지만, 알 수 없는 것(unknowable)을 알지 않으며 만사를 행하지도 (omnificent) 않는다.

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 항해 지도가 있고 항해할 수 있는 우주선(space ship)이 있고 오래 살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계신 파라다이스로 여행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동시에 우주에 어디에나 계시며, 특히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분신(分身)인 조절자로서 깃들어, 사람의 모든 생각을 눈여겨보시며 사람을 하늘로 이끌려고 말없이 일하신다. 또한 사람에게 끊임없이 의사를 표현하려 하지만, 우리의 머리가 물질적인 생각으로 흐려 있으므로 극도의 위기의 경우를 빼고 그의 말씀은 세상의 잡다한 생각 때문에 잘 들리지 않는다.

거대한 파라다이스 주위에는 거대한 10억 개의 하보나 천체들이 돌고 있으며, 이는 또한 일곱 초우주에 둘러 싸여 있다. 옛적부터 늘 계신 이 (Ancient of Days, 다니엘서 7:9) 세 분이 각 초우주를 주관하고, 각 초우주는 100,000 지역 우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이를 다스린다. 우리가 사는 유란시아는 네바돈 지역 우주에서 작은 혹성이다. 이 대우주 바깥에는 아직 사람이 살지 않는 외계 우주가 있고, 현재 네 겹의 띠 속에 초우주 등급의 큰 물질 집합체가 70,000개 이상 성장하고 있다.

아들 창조자는 각자 자기의 지역 우주를 지으며 성령(holy spirit)과 함께 그 경영에 필요한 천사들과 기타 아들들을 창조한다. 지역 우주는 1백 별자리(constellation)로, 각 별자리는 1백 체계(system)로, 각 체계는 사람이 살거나 살 구체(球體, sphere) 1천 개와 기타 건축된 구체들로 구성된다.

사람은 사람만 보았으므로 다른 성격 존재(personality)가 물질 몸이 (material body)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같은 하등 성격 존재는 물질 몸이 있지만, 하나님이나 천사와 같은 고등 성격자(higher personality)는 성격이 있어도 물질 몸이 없으며 인간보다 더 자유롭고 막강한 권능을 소유한다. 예를 들면, 외톨 사자는 성격이 있고 물질 몸이 없으며 빛의 450만 배 속도로 공간을 진행한다.

제 2 부 지역 우주

네바돈 지역 우주는 오르본톤 초우주의 물질 질량의 십만분의 1이며 여기에는 사람이 사는 별이 1천만 개가 창조되도록 예정되어 있다.

지역 우주에서 활동하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멜기세덱, 보론다덱, 라노난덱, 생명 운반자들이 있으며, 멜기세덱은 창세기(14:18-20)에 기록된 바와 같이 비상시의 임무를 맡는 아들들이다.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에게 십일조(tithe)를 처음으로 바치며 이것이 십일조의 기원이다.

보론다덱은 별자리를 주관하며 라노난덱은 체계 군주, 또는 인간이 나타난 뒤에 혹성의 영주(planetary prince)로서 활동한다. 생명 운반자는 사람이 살기에 적당한 혹성에 가서 생명을 이식하여 진화 과정을 시작하며 일단 사람이 나타나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사람에게 앞일을 맡긴다.

지역 우주에서 활동하는 천사는 대체로 최상 세라핌(seraphim), 우수 세라핌, 감독 세라핌, 행정 조수, 과도기 봉사자, 미래 세라핌의 등급이 있으며 시험과 훈련 과정을 거쳐서 임무에 배치된다.

인생에서 최대의 질문은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가, 아니면 어떤 다른 형태로 계속 사는가 하는 것이요, 그 답에 따라서 수많은 종교가 창시되었으나 그 대답은 유한자의 소위 과학적 방법으로는 영원히 증명할 수 없는 것이다.

자격 있는 사람은 죽으면 예수가 말씀한 바와 같이, 저택 세계(mansion world, 요한 14:2)로 진행한다. 첫째 저택 세계에는 조절자가 보관하고 있던 필사자(mortal), 즉 사람의 성격과 기억, 그리고 지키던 세라핌이 간직했던 혼(soul)을 조립하여 필사자를 상물질 형태로 부활시킨다.

여기서 성(性)생활 및 가족 생활의 결점이 보충된다. 둘째 세계에서는 정신적 결함이 시정된다. 셋째 세계에서는 긍정적, 문화적인 교육이 시작된다. 넷째 세계에서는 사심 없이 사회 생활에 참여하는 것을 배우며, 구원자별어를 통달한다.

제5 세계에서는 유버르사어를 배우고 별자리 및 우주에 대한 의식이 확대된다. 제6 세계에서 대개 인간과 그 조절자의 융합이 일어난다. 엘리야처럼 우수한 인간의 경우에는 죽기 전에 이 융합이 일어나며, 이 때 불 수레를 타고 올라가는 듯한 현상이 일어난다. 제7 세계에는 유리 바다(계시록 4:6)가 있고 여기서 사람은 동물적 모습을 벗는다.

루시퍼 반란(rebellion)은 약 20만년 전에 일어났고 체계 군주인 루시퍼(계명성, Isaiah 14:12)가 거짓 자유와 완전 자치(自治, home rule)를 부르짖으며 많은 천사와 중도자(中道者)들을 미혹하였다.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지구는 약 10억 년 전에 현재의 크기가 되고, 생명이 없던 시생대(始生代, Archeozoic era)가 시작된다.

약 6억 년 전에 생명 운반자들이 생명 실험을 하려고 십일(十一) 혹성으로 지정된 유란시아에 파송된다. 이들은 5억 5천만 년 전에 다시 돌아와 유란시아에 생명을 세 곳에 심고, 이로서 생명이 싹트며 원생대(原生代, Proterozoic era)가 시작된다. 고생대(古生代, Paleozoic era)가 뒤따르고 해양 생명이 발달된다. 중생대(中生代, Mesozoic era)에는 시초 육지 동물이 개발되고, 마지막 5천만 년 동안, 즉 신생대(新生代, Cenozoic era)에 포유 동물(mammal)이 발달된다. 초기의 리머(lemur) 부류에서 영장목(靈長目, Primates)이 솟아나며, 약 1백만 년 전이 되자, 이들의 후손, 안돈과 폰타 쌍에 이르자 의지(意志, will)가 활동하기 시작함으로 인간으로 인정을 받으며, 이로서 생명 운반자들이 지구에서 현역 근무에서 물러난다.

안돈과 폰타는 열등한 동물 부족 식구들과 섞이는 것을 피하려고 북쪽으로 떠나며 실험 끝에 불 지피는 것을 배운다. 안돈의 후손이 아시아에 퍼진다. 고손(高孫) 바도난의 부족이 열등한 이웃 종족들을 몰살하고 혈통을 깨끗이 함으로 네안데르탈 종족을 세운다. 약 50만 년 전에 바도난의 부족 중에서 산긱 가족이 태어나며, 이들은 유란시아에서 여섯 유색 인종 (colored races), 즉 홍인 (red man), 주황인, 녹인, 황인 (yellow man), 청인, 남인(藍人, indigo race)의 조상이다. 주황인과 녹인은 절멸되고 청인(靑人)의 혼합 종족은 현재 백인으로 남아 있다.

유색 인종이 나타남과 동시에 라노난덱 아들 칼리가스티아가 유란시아에 혹성 영주로 부임하여 달라마시아 ―지금 메소포타미아 지방―에본부를 둔다. 그 참모진 1백인의 남녀는 체계 서울 예루셈의 자원자(volunteer)들로부터 선출되었고, 안돈 사람 1백 명으로부터 생명질을 얻어서 물질화한다. 이들은 다른 진화 혹성에서 필사자의 경험을 전에 거쳤으며, 10대 분과로 나누어 혹성의 행정을 담당한다.

이들은 자신의 몸을 연구한 결과 비성교(nonsexual) 방법, 지성과 상물질의 연결을 이용하여, 1차 중도자 5만 명을 출산한다. 이들의 초기 교육 목적은 사냥꾼(hunter)을 목자(牧者, herder)로 바꾸고 나중에 농부(farmer)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루시퍼 반란이 터질 당시에 칼리가스티아가 동조하고, 그 참모진 중에 놋을 비롯하여 60명이 반란에 가담한다.

이들은 생명 나무(tree of life)의 과일을 먹지 못하게 되어 죽을 것을 알았으므로, 성교 방법으로 자손을 번식한다. 반과 아마돈과 충실한 추종자들은 인도의 북부로 피난하여 세계의 회복을 계획한다. 후일에 에덴 동산(Garden of Eden)을 세우고 생명 나무를 옮겨 심고 아담이 오기를 기다린다.

약 3만 8천년 전에 인류를 깨우치기 위하여 아담과 이브가 도착하여 6일 동안 유란시아를 둘러보고 일곱째 날에 아버지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며 이것이 세상이 6일 동안에 창조되었다는 전설의 기원인 듯하다. 아담과 이브는 1백 년이 넘도록 착실하게 일하지만 칼리가스티아가 찾아와 여러 가지로 유혹한다. 드디어 세라파타시아의 주선으로 이브는 놋 사람 카노와 관계를 가지고 카인을 낳는다.

아담과 이브는 하늘의 뜻을 어김으로 물질 아들 신분에서 강등되어 인간이 되며, 주위 부족의 침공 때문에 제1 동산을 버리고 메소포타미아의 바빌론 지역으로 이동한다. 이것이 보라 인종(violet race)의 기원이며, 아담은 산긱 종족 여인 1600여명을 통하여 씨를 퍼뜨린다.  

아담손은 반의 옛 기지를 찾아가 라타를 만나고 이들에게서 생긴 16명의 아이들로부터 2차 중도자 1984명이 생겨난다. 이 중도자들은 물질 몸이 없고 번식하지 않으며, 빛 에너지를 먹고 살며 아직도 활동하고 있다. 중도자들은 인간과 물리적으로 접촉할 때 쓰인다. 반역하지 않은 1차 및 2차 중도자들은 현재 단일 군단으로 유란시아에서 활동한다. 인간은 지구에서 잠시 세들어 살다가 떠나지만 중도자들은 영구 시민(permanent citizen)이라 할 수 있다.

아담 이후에 보라 인종은 메소포타미아에서 놋 사람들과 함께 살고, 안돈 사람들은 투르키스탄 지역에, 청인은 유럽에, 황인은 아시아에, 홍인은 아메리카에서 살며, 남인종은 아프리카로 건너가 사하라 문명을 이룩한다. 그리고 인도에는 많이 혼합된 종족들이 산다. 아담 및 아담손의 핏줄이 산긱 유색 인종과 섞인 사람을 안드 사람이라 한다. 이 안드 사람들의 3/4 가량은 유럽으로 가서 나중에 유럽 문명의 기초가 되며, 나머지는 근동으로 가서 황인과 섞이고, 더러는 에집트로 이주한다.

안드 사람의 한 가지는 동양으로 가서 인도를 정복하고, 아시아에서 황인은 홍인을 아메리카로 몰아내며, 홍인은 거기서 아담의 핏줄과 거의 접촉이 없게 된다. 안드 사람이 중국에 침투하며, 이로서 시간 계산이 메소포타미아와 같게 된다. 황인의 큰 장점은 가족을 중요시하는 성향이며, 단점은 조상 숭배로 말미암아 옛것을 중시하는 철학에 집착하고 이로서 유일신(monotheism) 숭배가 지연되는 것이다.

유란시아와 비슷한 조건에 있는 이웃 혹성의 정부에 관한 이야기, 아이 교육, 세금, 국방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된다.

원시인은 상상으로 귀신을 무서워하며 (ghost fear), 이것이 원시 종교를 시작하게 만든다. 처음에는 귀신을 달래려 애쓰다가, 주물 숭배가 시작되고, 마술이 발달된다. 금기(禁忌, taboo)를 어기는 것이 죄가 되고, 죄 고백과 용서의 개념이 발달한다. 신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하여 드리는 선물을 희생물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사람을 바치고 (human sacrifice), 다음에 동물을 대신 바치고, 그것도 제일 좋은 것을 바쳤으나, 차츰 영리해져서 일하는 동물 바치기를 그만둔다. 사람 바치기는 아브라함의 시절, 아니 여붓다(사사기 11:40)의 때까지도 남아 있었다. 희생물을 바치고 사람 목숨을 구한다는 데서 대속(代贖, redemption) 사상이 생겨나고 이것은 유대교, 그리스도교에 지속된다.

인류에게 주신 5대 계시(revelation)가 있다. 달라마시아의 가르침은 혹성 영주 칼리가스티아가 탈퇴함으로 유산되었다. 에덴 동산에 준 계시는 아담과 이브의 실수(default)로 대체로 실패하였다. 살렘에서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준 계시는 후일에 여러 종교의 씨앗이 된다. 예수는 하나님은 아버지요 사람은 서로 형제라는 계시를 몸소 실천하여 보여 준다.

다섯 번째 계시는 유란시아서이다. 이 외에도 아메니모피와 에집트 왕 이크나톤을 통하여 유일신 개념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였고, 기원전 6세기에 싯달타, 공자, 노자, 조로아스터를 통하여 빛이 꺼지지 않게 지켰으며, 서기 1세기에 바울과 빌로, 서기 6세기에 모하메드가 활약하고, 15세기에는 종교 개혁이 일어나고 나낙을 통하여 시크교가 출현한다.

창세기(Genesis 14:18)와 히브리서(5-7장)에 언급되다시피, 멜기세덱은 기원전 1980년에 내려와서 94년 동안 인류에게 유일신 개념을 가르치려고 애쓴다. 아브라함과 인근의 부족들이 바친 십일조로 선교사들을 훈련하여 사방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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