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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보호, 차멀미 - 가수 송창식의 죽염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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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4-30 00:54 조회2,5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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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 초여름에 우연히 친구를 통해 ‘죽염’이란 소금을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죽염이란 것이 , 소금이 해롭다는 종래의 상식을 180도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무조건 잘 듣는다는 거의 맹신에 가까운 믿음을 내게 안겨 주었다.

나는 가수이니만큼 성대를 많이 써야 한다. 그래서 목과 관련 있는 약이나 식품에 대한 관심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원래 가수들이 레코드 취입을 하기 전에는 소금을 섭취하는데 나는 죽염을 알게된 후로는 소금대신 죽염을 먹었다. 그 결과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았다.

성대에 염증이 생기면 말소리 자체도 문제지만 노래할 때는 찢어지는 소리가 난다. 죽염을 먹고 그 효과를 경험한 나는 좀 심하게 말하자면 '닥치는 대로' 죽염을 뿌려 보았다. 내가 죽염 외판원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죽염을 보급하였다. 대중가수는 물론이고 국악인, 성악인, 성우 등 목소리로 먹고사는 사람 모두에게 죽염을 권했다.

지난 여름에 가족, 친지들과 같이 남해안으로 여행을 떠난 일이 있다. 그때의 여행에서 죽염은 그야말로 종횡무진으로 활약했다. 이 여행이 바로 죽염을 활용하고 시험하기 위한 여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지경이었다.

우선 어린 아이들의 멀미 예방에 주효했다. 출발 직전에 평소에 멀미를 하는 아이들에게 죽염을 먹였고, 차를 타고 가면서 속이 미식거린다고 할 때에도 죽염을 먹게 하였다. 또 시골 여름에 벌레와 모기는 오죽 많은가? 모기나 벌레에 물렸을 때 예외 없이 죽염수를 발라 주었다.

벌레 물려 가려울 때나 벌레 독이 올라 두드러기 같은 것이 났을 때 죽염은 신통하게도 잘 들었다. 아이들이 물에서 놀다가 감기가 걸려도 죽염을 먹였고, 더운 물에 데었을 때도 죽염가루를 환부에 직접 발라 주었더니 흉터도 생기지 않고 잘 나았다.

약방도 없는 외딴 섬에서 죽염은 우리를 그렇게 돌보아 주었던 것이다. 죽염 외판원처럼 내가 죽염을 전파하면서 알게 된 죽염의 효능은 그 외에도 많다. 10년 묵은 무좀에 죽염을 일주일쯤 바르니 차도가 있고 서너 주일 더 바르니 완치되었다고 한다. 또

치통으로 못 견디게 아플 때에도 충치 구멍에 죽염가루를 넣으면 통증이 가라앉고 부기도 빠진다고 한다.소양증에도 잘 들었고 오줌이 자주 마려운 할머니도 죽염을 먹고나서는 그 증상이 없어졌다 한다. 또 술꾼에게도 반가울 것이 술을 마실 때 안주에 죽염을 찍어 먹으면

무리하게 취하지도 않고 다음날 아침에도 속이 쓰리거나 머리가 아프지 않다는 경험 보고가 있다. 지금까지 내가 이야기한 것은 나 자신과 지인들의 경험담이다. 중병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경험의 한계를 벗어나므로 함부로 얘기할 수 없지만 나의 주관적 견해로는 죽염의 효과는 기대 이상일 것으로 생각된다.

죽염 연구가 더 깊어지고 더 좋은 방법으로 홍보되어 장래에는 국민보건의 파수꾼이 되었으면 하고 염원해 본다.

옮긴 글 - <죽염요법>505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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