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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어 버린 것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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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5-05 15:57 조회1,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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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이 많이 보이는군요. 이 행성에 살고 있는 인류 의식의 성숙이 그만큼 빨라지고 있다는 증거이군요. 여러분의 사회구조는 매우 계획적입니다. 다시 말해 여러분의 정부나 여러분의 사회, 경제 구조 속에는 항상 계급이 있습니다. 이제 그 계급은 여러분의 사회 속에서 매우 다양한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교육에도 계급이 있고, 경제에도 계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 내에서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거대한 파워 게임을 벌입니다.

사실 그들은 법으로 여러분의 일상생활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위 뉴에이지에 속하는 여러분 같은 사람에게도 계급이 있습니다. 벗이여, 여러분 모두가 마음속에서 자신은 누구만큼 진보되지 못했다고, 혹은 누구만큼 알지 못한다고 상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여러분의 영적 영역에 있어서는 전혀 계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모두는 모두 영적 존재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몇몇 분은 나 같은 존재를 구루나 예언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인간의 모습을 했던, 혹은 이 같이 인간을 소위 전화기로 사용했건 말입니다. 그리고는 그들은 예배의 대상 비슷하게 숭배하려는 경향이 농후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이여, 나는 여러분과 똑 같은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다 전체성의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계급이나 서열은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은 나 같은 존재나 여러분의 스승 역할을 하고 있는 다른 어떤 사람들을 높이 받들어야 할 것처럼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그 이유를 말씀드리죠. 여러분 자신은 나라는 존재에게 있어 위대한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함께 하고 있는 일은 에너지를 서로 나누는 일입니다. 요즘은 의식의 확장을 도와주기 위해 온 나 같은 존재들이 많은 게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은 그저 단순한 의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진실로 위대한 영적 존재로서 이러한 차원의 현실을 경험하기로 선택한 것입니다. 그리고 공통의 공명 상태 속에서, 다시 말해 인류의 집단의식 속에서, 바로 이 순간을 선택한 것이며, 이 행성에서 수많은 경험을 해오는 동안에 자기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잊어버린 겁니다. 그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육체와 존재는 여러분 자신의 그 위대함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길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했으면 좋을지, 혹은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몰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누누이 말해왔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분 자신은 인간으로서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이 할 일이란, 자기 자신의 힘, 자신의 주인 됨을 깨달아 다시는 자신의 정서적 행복을 위해, 자신 외에 다른 아무것에도 의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배움조차도 누구에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각자의 숨결마다에는 우주 전체의 앎이 깃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벗이여, 우리 이야기의 귀결점은 언제나 같습니다. 여러분 자신을 잘 알게 되면 될수록, 여러분이 존재의 꽃을 피우기 시작하면 시작할수록, 여러분은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곧 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일이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것이 곧 신성을, 전체성을, 위대한 근원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일이라는 것을. 그렇게 하는 가운데 여러분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사랑의 빛을 내뿜게 되고, 그 신성한 빛은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며, 우주로 우주로 울려 퍼질 겁니다.

인류의 가슴 밑바닥에는 가치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가치 없음의 문제에 대해 숙고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가치 없는 존재라고 믿음으로써 그것을 생활 속에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신의 숨결이 스며 있는데 어떻게 높고 낮음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은 당신이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당신 자신보다 더 고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우리가 보다 높은 주파수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우린 그저 기술적인 얘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다 높은 주파수란 보다 높은 단계를 의미 한다기 보다는 보다 폭 넓은 안테나라고 상상하시면 됩니다. 전 은하계로부터, 실은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지식과 에너지를 포착하는 안테나 말입니다. 안테나가 포착하는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앎도 많아지고, 앎이 많아지게 되면 안테나는 더욱 폭넓어지게 됩니다. 안테나는 나선형 소용돌이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일종의 에너지인데 그 나선형 안에는 에너지가 모이는 볼텍스가 있습니다. 그 볼텍스는 바로 신성한 근원 자체입니다. 정말 매우 간단합니다.

호주대륙이 특별한 의식이나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건 무엇이고, 그 목적은 무엇입니까?

물론 특별한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집단 공명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드린 바 있지만 다시 한 번 요약해 드리죠. 모든 원자와 분자는 집단의식이라는, 의식적으로 깨어있는 에너지를 갖고 있습니다. 집단의식은 모든 유사한 원자와 분자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 몸 안에서 원자와 분자가 모여 세포를 이루게 되면 그 세포들은 그와 유사한 모든 세포들에 대해 자기들끼리의 울림을 갖게 됩니다. 세포들이 모여서 몸의 기관이 되고, 그 기관은 다른 모든 유사한 기관에 대한 기억과 앎을 갖게 됩니다. 그 세포와 기억들이 한 인간의 몸을 이루게 되면 그 몸은 다른 모든 인간과 더불어 공통된 울림을 갖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보이지 않는 의식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어느 한 가정에서 태어나게 되면, 그 가정은 공통된 울림, 하나의 집단 공명을 지니게 됩니다. 일종의 주파수지요. 그 가정은 마을이나 도시에서 살아가고, 그 마을이나 도시의 집합체는 그 자체의 공통된 울림을 지닙니다. 일종의 의식을 지니게 되는 겁니다. 특정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공통된 의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해하시겠어요?

호주도 그 자체의 공통된 울림을 가지고 있고, 그건 호주에만 있는 독특한 것입니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구요. 자, 물론 모든 집단 공명은 인류라 불리는 공통된 울림 속에 함께 어우러 듭니다. 여러분의 지구, 여러분의 위대한 여신도 그녀만의 본질을 갖고 있습니다. 지구 위에 살고 있는 모든 것, 모든 광물질, 모든 바위, 모든 나무와 꽃은 그 여신과 더불어 공생하는 공통된 울림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정말 위대하고 놀라운 영혼입니다. 고대인들도 물론 그랬고요.

유럽인들이 여기 오기 전에 이 나라에 살았던 사람들은 지구 여신과 놀라운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별나라 사람들과도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공통된 울림이 아직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과 지구의 관계를 이해하는 일이 당신들에게는 다른 지역 사람들보다 훨씬 더 쉽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여기에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 그러나 다른 곳에서 태어나 이곳으로 오게 된 사람들은, 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가슴속에 이러한 앎에 대한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보다 위대한 영혼, 보다 위대한 부분, 내면의 그 앎이 당신을 이곳으로 데려왔고, 그래서 당신들이 의도한 것이든 우연이든, 가슴속의 그 열망을 채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나라는 가까운 장래에 지구를 변혁시키는 위대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네 나라의 바로 그 지역(호주 북부의 퀸스랜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말이지 매우 현명합니다. 이곳은 진실로 부드럽고 온화한 에너지가 충만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 중에는 이곳이 아틀란티스 문명보다 더 장구한 시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 이들이 적지 않은데, 과연 그럴 만도 합니다. 이곳은 정말이지 매혹적인 곳입니다. 위대한 치유의 장소입니다.

저는 저 자신의 느낌과 만나는 게 버겁습니다. ‘느낌을 느끼는 것’ 말입니다.

사랑하는 이여, 당신뿐만이 아닙니다. 여기 있는 사람 전부가 마찬가지 입니다. 인류가 느끼지 못하도록 프로그램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자, 당신은 그 비법을 알고 싶은 거죠?

당신은 어떻게 느낌을 느낍니까? 음.. 비법의 첫 번째 단계는 애쓰는 걸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귀에 익은 말입니까? 우리는 여러분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존재하는 걸 상당히 어려워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아무것도 할 일이 없으면 오히려 그걸 두려워합니다. 그것이 정상이라는 걸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좋습니다. 당신에게 평온에 이르는 법을 알려드리죠.

당신은 나무 아래 앉아 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그렇게 해보십시오. 매일요. 꼭 나무일 필요는 없습니다. 바다라도 좋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반드시 야외에 나가 명상을 해야 한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프타아, 그건 너무 따분해요.” 하고 말하는 분도 있지요. 그렇다면 하지 마십시오. 아무쪼록 당신들의 가슴이 노래 부르는 일을 하십시오. 기쁨 속에서, 웃음 속에서 존재하십시오.

적어도 매일 한 시간씩 해보십시오. 가만히 앉아 생각을 멈추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밖에 나가 나뭇잎이든, 작은 동물이든, 바닷조개든, 거기에 집중해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바라보세요. 거기에서 신을 발견할 때까지 말입니다. 당신이 당신을 바라보고 있음을 알게 될 때 그때 무슨 느낌인가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 느낌을 껴안을 수 있게 되고, 좋은 느낌을 껴안을 수 있게 되면, 나쁜 느낌도 껴안을 수 있게 됩니다. 그리하여 느낌은 느낌일 뿐임을 알게 되는 겁니다. 느낌이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닙니다. 좋고 나쁜 것을 지어내는 것은 판단입니다.

의심이란 두려움과 같은 겁니까?

그렇습니다. 하지만 의심이 두려움과 사뭇 다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원하는 바를 어떻게 실현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면서 의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바라고자 하는 소망을 감정에 담아 띄워 보내면 그 생각은 이미 실현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의심하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그러므로 의심이란 두려움이라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는 마음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매일매일 표출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삶 가운데 조화롭지 못한 상황을 창조하고 있다면, 자신에 대해, 세상에 대해, 그리고 사람들에 대해 당신이 무얼 믿고 있는지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아무리 사소한 생각이라도 그것으로 인해 무엇이 야기되는지를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은 그런 말을 혼자 중얼거립니다. 그 생각과 더불어 당신은 이미 그런 상황이 실재하는 감정 속에 빠져든 것이고, 그런 다음에는 그것을 잊어버리지요. 그런데 맙소사,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말하죠.


“얼마 전에 한 마디 했을 뿐인데, 이렇게 실현되다니!”

하지만 그건 행운도 우연도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창조한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하지도 못한 채 말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당신이 이 경이로운 머리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어떻게 해서 그런 상황이 일어났는지를 느낌으로 알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땐 당신 자신의 현실을 뜻대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를 이해하게 되면, 한 치의 의심도 없이 그렇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심이란 자기에게는 자신의 현실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믿는 마음일 뿐입니다. 그러니 의심이 곧 두려움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그토록 많은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벗이여, 에너지는 당신이 생각하듯 그렇게 공급량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사실, 에너지는 끝없이 공급될 수 있습니다. 그건 마치 사랑과도 흡사합니다. 에너지의 공급량은, 에너지에 대한 당신의 믿음, 풍요로움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 관련됩니다.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의 목록표를 작성해 보십시오. 한 페이지에 각각 하나씩 적어 넣습니다. 중간에 줄을 그은 다음, 한쪽에는 긍정적인 신념을 적고 다른 쪽에는 부정적인 신념을 적습니다. 당신 자신이 믿고 있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했던 부정적인 신념들이 뜻밖에도 많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신념체계를 돌아보면서 그것들을 무가치하게 여기라는 뜻이 아닙니다. 그러한 신념체계가 더 이상 당신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이 지적으로 진리라고 여겼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고, 그것을 감정적으로 품게 될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무한한 에너지를 공급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우리들을 어떻게 보시는 겁니까? 우리들의 오라를 보는 겁니까?

물론이지요. 사랑하는 이여. 오라란 그저 에너지일 뿐입니다. 여러분도 오라를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방에 있는 몇몇 분은 실제로 오라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벗이여, 편히 쉬세요. 나는 당신의 물리적 신체를 봅니다. 그것 역시 매우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 물리적 신체를 갖고 있음을 아십니까? 여러분 모두, 매우 아름답습니다. 물론 나만큼 아름답진 않지만, 매우 아름답습니다. 농담입니다. 당신들은 진실로 당신들의 빛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발광체입니다. 질문하세요.

오늘 밤은 달이 심상치 않네요. 우리 문화권에서는 대체로 달을 여성적 에너지로 바라보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그렇습니다, 벗이여. 어떤 문화권에서는 달이 남성적인 경우도 있음을 아십니까? 하지만 당신네 문화권내에서는 대체로 태양을 남성적인 것으로 보고 있고, 소위 양성적 에너지라고 합니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태양은 빛을 내보내어 꽃을 피우기 때문입니다. 태양이야말로 당신네 행성에 사는 식물의 발육자라고 말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 달은 많은 문화권에서 여성적 에너지, 음성적 에너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양성적, 음성적이라고 말할 때, 그건 좋다거나 나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서로 반대되는 양극일 뿐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달은 사실상 태양의 부드러운 측면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달은 밀물과 썰물을 창조합니다. 달에 근거하여 식물을 재배하는 문화권이 많습니다. 음력이 바로 그것이죠. 그러므로 달은 당신네 행성의 심장 고동을 관장하고 있는 겁니다.

사실 직관적이고 수용적인 에너지라는 것은, 그것이 남성 속에 있든 여성 속에 있든, 인류의 심장 고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벗이여, 이러한 창조적이고 직관적인 에너지가 없었더라면, 당신들은 여기 존재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류의 꽃피어 남을 허용하는 건 바로 이러한 측면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네 행성의 낡은 문화, 낡은 문명권에서는 더 이상 달, 즉 여성적 에너지에 경의를 표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낫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남성 에너지와 여성 에너지 둘 다로서 존재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여, 은빛의 아름다운 달을 바라보고 명상하면서, 그것이 당신 자신의 멋진 반영임을 알도록 하세요. 그리고 여러분들 중 남성의 육체를 지니신 분은 가만히 앉아 달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명상해 보세요. 당신들 내면의 그 고요한 아름다움을 깨달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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