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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장미 향내 풍기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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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5-11 21:19 조회1,9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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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장미 향내 풍기는 신입니다!



당신은 장미 향내 풍기는 신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이렇게 모임으로써


지구별 사람들의 진동주파수를 높이게 됩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그런 의도를 품고 있는 것은 아닐 지라도요.


여러분 각자는 깨달음에 이르려는 소망을 품고 있으며,


그것을 의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의식 밑바닥이나 위쪽, 혹은 의식의 뒤 안에서는,


그 차원에서는, 모든 인류가 근원이라 부를 수 있는 신/여신과 더불어


조화로운 떨림에 이르길 바라는 간절한 염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전에도 여러 차례 말했듯이,


우리는 신/여신이라는 용어를 쓰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인류는 그렇게 말하면 당장 인격화시켜 버리기 때문입니다.



근원을 인격화함에 따라 여러분은 근원을 제한하게 됩니다.


근원을 인격화할 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행성이나 다차원의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일종의 반영이라는 것,


근원의 표현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들은 본래 진동 주파수입니다.


생각도 진동 주파수입니다.


여러분의 본질은 생각 자체입니다.


원하신다면 근원의 생각이라고 해도 좋습니다.


당신들의 진동 주파수는 우주의 진동 주파수와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들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어버렸기 때문에


조화로운 삶을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신성의 조화에 공명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당신은 신성 자체입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우리는 여러 차례 그 점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신념 체계의 일부가 될 수만 있다면,


아무리 자주 말씀드려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현실을 창조한 건


절대적으로 당신 자신입니다.


물리적 현실과 다른 모든 현실을 창조하는 건


바로 당신의 신념 체계이고 당신의 의식입니다.



하지만 지금 여기에선 물리적 현실에 대해서만 말씀드리도록 할께요.


자기 자신에 대한 당신의 믿음이 당신 주변의 모든 것에 반영됩니다.


자기 바깥에 보이는 모든 것이 사실은


신성의 반영, 신성의 거울입니다.



당신의 겉사람이 당신의 속사람과 조화를 이루게 되면,


모든 것이 베일을 벗고 드러나게 됩니다.


모든 앎이,


당신이 꿈꾸어 오던 것들이,


전 우주에 대한 앎이 당신에게 문을 열어 줄 겁니다.


퍼즐 조각을 맞추려는 인류의 간절한 소망을 우리는 잘 압니다.


벗이여, 우리가 해답을 말할 수 있을지 몰라도,


실은 당신 안에 이미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당신 바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책을 얼마나 많이 읽었든,


물리학에서 얼마나 많은 학위를 갖고 있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결코 해답을 얻지 못할 테니까요.


해답은 오직 신성의 공명 속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몇 주일에 걸쳐 당신들의 신념 체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무얼 믿고 있고,


이것이 여러분 삶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념 체계라는 것이 어린아이 때부터(실은 아기 때부터)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하나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최초로 자신을 무가치하다고 여길 때부터,


태어나서 인류의 집단 의식, 집단의 공명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눈에는 렌즈가 끼워지게 되고, 거기에 따라 삶을 지어 나갑니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말씀드렸는지 모릅니다.


인류는 상처받은 가슴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각자 모두가 말입니다.



벗이여, 그건 사실입니다.


당신들은 상처받은 가슴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내내, 절망과 고뇌가 당신들 곁을 따라다니며


당신들 삶의 동반자 노릇을 했습니다.


당신들은 내게 말합니다.



"다, 좋아요. 하지만 제가 무얼 어떻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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