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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향기

자신이 적절한 모든 것을 끌어오는 중심임을 자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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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7-12-25 12:06 조회2,2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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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적절한 모든 것을 끌어오는 중심임을 자각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과 대화하기에는 좋은 시간입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정보가 도착한 것은 여러분의 의식적인 변형과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지금 인류에게는 다차원적으로 전해지는 많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막대한 변형 속에 있는 인류를 적절하게 안내하고 돕기 위한 의도로 전달되는 것입니다.


거짓된 메시지는 없습니다. 천지에 있는 말은 거짓이 없어요. 나름 다 일리가 있습니다. 어떠한 메시지가 유포되는 것도 그 메시지에 공명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데, 메시지의 진위여부를 떠나 사람들은 다차원적으로 그리고 3차원적으로 주고받는 정보에 의하여 성장하고 발전합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살벌하여 믿을게 없던가요? 늘 당하고만 살아왔습니까?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세상과 남을 믿지 못하고 두려움 속에서 실눈을 뜨고 의심의 눈초리로 사람과 사물을 대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그렇게 남을 믿지 못할 뿐 아니라 자기자신 또한 믿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본질적으로는 자기 자신의 신성에 대한 믿음의 부재가 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의심은 인류의 뿌리 깊은 의식의 병입니다. 의심은 자신을 믿지 못하는 데서 옵니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자는 자유를 얻을 수 없습니다.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자는 하느님도 믿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내면의 신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꼭 그만큼 자신을 믿게 됩니다. 자신의 신성을 믿는 것은 자유로 가는 오솔길입니다. 스스로 자(自), 믿을 신(信)자 없이는 스스로 자(自), 말미암을 유(有)가 그 존립의 근거를 상실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를 들어보세요. 옛날에 한 머슴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고 세상일을 접고 입산하여 신선을 만나 신선이 되고자하였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깊은 산속에서 스승을 만나 신선의 도를 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스승은 머슴에게 도술은 가르치지 않고 농사일만 시켰습니다. 스승은 10년만 내가 시키는 일을 진실로 성심을 다하여 실천하면 마침내 도에 통할 거라 하였습니다. 10년의 진심갈력의 농사 끝에 스승에게 사사를 청하니, 과연 스승은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도에 통하는 방법을 일러주었습니다. 스승은 머슴에게 벼랑끝 소나무가지로 가서 뛰어내려라 그러면 도에 통할 것이라 가르쳐주었습니다. 머슴은 스승을 진실로 신뢰하였기 때문에 스승의 말을 믿고 나뭇가지 위로 올라가 뛰어내렸습니다. 순간 뜻밖에도 오색채운이 끼고 선악이 울리면서 머슴은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이 얘기는 물론 비유입니다만 여기서 머슴이 도에 통하게 된 것은 스승의 도력으로 인해서 입니까? 머슴의 성심(誠心)으로 그리된 것입니까?


다른 이야기는 마음은 착하지만 세상물정을 모르는 한 시골청년이 주변친구들이 그를 골려줄 심산으로 당시로는 말도 되지 않는 장사를 권하였으나 그 시골 청년은 그들이 권하는 장사를 하여 큰 돈을 벌었습니다. 시골청년은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워했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이 불타는 시기와 질투심으로 큰 실패를 안길 사업아이템을 권하였지만 시골청년은 그 아이템을 고맙게 받아들이고 장사를 시작하더니 이번에는 전에 보다 더 크게 성공하였습니다. 시골청년은 친구들에게 또한번 진심으로 고마워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갖은 모략과 증상을 다하였지만 이 순박한 시골청년에게 그들의 사악한 마음은 통하지 않았습니다. 시골청년의 성공은 나쁜 의도였지만 시류의 변화에 적절하게 맞아 떨어진 사업아이템 때문입니까? 천리를 거스르지 않는 시골청년의 순결한 마음 때문입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진심갈력(眞心竭力)으로 쌓은 나의 성탑(誠塔)은 천지가 부술려고 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신인 내면의 신성은 지구상 어떠한 물체로도 다이아몬드에 기스를 낼 수 없듯이, 어떤 존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은 신성의 영역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두려움에 떨며 세상을 경계하는 것은 오직 신성을 알지 못하는 에고의 전매특허입니다. 깨달음은 가슴의 길이지 지식과 두뇌의 길이 아닙니다. 천문과 지리에 통달한 당대의 대석학, 남사고의 재주로도, 어머니를 명당에 묻기 위하여 무덤을 9번 옮기고도 결국 명당을 얻지 못한 선례는 이를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시에도 용장(勇將)이 지장(智將)만 못하고 지장이 덕장(덕將)만 못하고 덕장이 복 있는 사람만 못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인간의 순결하고 진실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금언입니다. 진심견수복선래(眞心堅守福先來)라 하였으니, 나의 존재 자체가 진실의 영역에 머무는가의 여부가 중요할지언정 밖의 그 어떤 존재들이 나에게 위해를 가하리라는 생각은 아예 고려의 대상도 되지 못합니다.


전우주를 통하여 작용하는 대우주법칙인 “유유상종”의 법칙은 삶의 모든 영역과 육체, 감정, 정신, 영적인 부분에 예외 없이 적용되어 자신의 존재상태에 따라서 그에 합당한 파동의 사물과 사람, 상황을 끌어당깁니다. 그러니 오직 내 자신이 내 삶의 주권자일수밖에 없습니다. 내 자신이 내 삶의 자주적인 창조자입니다. 자주적인 창조자는 자신의 창조물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그것이 미숙하건 완벽하건 상관없이, 내가 지어 만든 것이 아닌 것이 나에게 오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니 내 인생의 삶은 내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데 어느 정도 책임져야할까요? 100%!!!


자기 자신이 누군가에게 희생당하였다고 생각하거나 희생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여러분은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자신의 생득적 권능을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넘겨주게 됩니다. 나에게 신적인 권능이 없고 나보다 더 센 힘이 밖에 있으니 자신이 당하는 것은 불가항력적인 것이며, 따라서 이러한 상황과 환경을 개선하고 개척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가능하지 않습니다. 사태는 악화되거나 반복됩니다. 자기 안에서 힘을 발견할 수 없다고 믿으니, 내가 이렇게 된 것은 분명 내가 원한 건 아니니까 누군가에 의해서 내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이죠. 자신을 희생자로 여기고 밖을 쳐다보면 권력 있고 능력 있는 적당한 가해자가 발견되고 그를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만나서 얘기해 보면 이 사람도 악의는 없는데... 그러면 저 사람인가, 내 운명이 그리 되먹은 건가, 이리저리 궁리하다가 여의치 않고 사태가 더욱 악화되면 급기야 하늘을 원망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빈곤의 악순환입니다. 자신을 사랑과 지혜, 권능을 지닌 신으로 인정하고 자신을 자기 삶을 전적으로 책임지어야할 자주적인 창조자로 여기지 않는 한 이 빈곤의 악순환은 반복됩니다. 그러니 자주적 창조자의 첫 번째 덕성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반복되어 언급되듯이 여러분의 권능과 풍요, 사랑과 평화는 이미 여러분의 내면에 있습니다. 깊은 심호흡을 하세요. 여러분의 신성은 그 누구도 빼앗거나 침범할 수 없으며, 여러분은 안전한 우주에 살고 있습니다. 이 혼란과 혼돈은 변혁의 시기에 과도기적 증상이며, 만약 우리가 멸망과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이라면 지금 시기에 태어나는 아이들, 그 빛나는 영혼들이 그렇게 많이 이 지구에 도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요체는 깊은 여러분의 내면으로 향하는 것입니다. 지구의 조종수인 황하 강은 멈추어 있는듯 하나 흐르고 있고 물결의 표면으로 갈수록 부는 바람에 일렁이지만 강의 심연은 여여(如如)한 것입니다.


어떤 메시지이든지, 책이든 정보든 그것이 여러분에게 내면의 신성을 일깨우고 삶의 창조자로서의 권능을 회복하는데 영감과 기운을 복돋아 준다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맞는 영혼의 양식입니다. 여러분이 내면의 침목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균형잡혀 있다면 여러분에게 유해한 정보는 다가오지 못할 것입니다. 그 정보를 읽고 자신의 가슴의 느낌으로 분별해보세요. 깨달음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의 길을 따라 옵니다. 머리는 오직 가슴에 복종할 때만이 제 기능을 다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머리를 떼어서 옆구리에 끼라”는 말의 의미가 이런 것입니다. 머리의 판단을 내려놓고 가슴의 느낌으로 살라는 것은 지금시기 인류가 자신의 신성을 발견하고 신성을 자신의 삶에 구현하는 길에서 중요한 삶의 지침입니다. 판단과 심판은 인간에고의 주특기이고, 그것으로 신성의 앞길을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지금 유래 없는 인류의 의식상승의 전변기에 인류의 의식은 어느 정도까지 확장되고 깊어져야할까요? 2000년 전에 사랑의 마스터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고 십자가에 매달려 자신을 죽음으로 몰고 간 원수들에 대해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 하소서, 저들은 지금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나이다.”고 기도하며 앞으로 지구에 살아갈 인류에게 심오한 용서의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인류에게 우주의 순환주기에 맞추어 내림하는 성인들의 행적과 가르침은 천추향사로도 그 은혜를 다 갚지 못할 은총어린 선물입니다.


“원수의 원을 풀고 그를 은인과 같이 사랑하라”는 대성인의 가르침을 세상에 구현하여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한량없는 무한대도의 원리로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사는 합덕과 조화의 참 세상을 건설하는 것이 우리인류가 지상에 펼쳐야할 사명이며 비젼입니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을까요? 흥부가 놀부의 가혹한 악행에 감사해야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나요? 흥부와 놀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해볼까요? 지구에 오기 전에 흥부는 천상계에서 죄를 지어 옥황상제로부터 지상에 추방되어 인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인륜의 모범을 세우고 돌아오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물론 삶의 청사진은 흥부전과 같이 그런 내용이죠. 흥부역은 당연히 자신이 하지만 문제는 놀부역을 누가하느냐였습니다. 아무도 그 극악한 놀부역을 하려들지 않았습니다. 흥부의 잘못을 벗기기 위해 누가 그런 역을 자청해 나서겠습니까? 그것도 놀부역을 리얼하게, 독하게 하면 할수록 흥부의 주가가 올라가는 그런 역인데 말이죠. 다들 외면할 때, 조용히 흥부의 어깨에 손을 얹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친구야, 내가 한번 해볼게..” 흥부는 눈물을 훔치며 놀부의 손목을 잡았습니다. 놀부는 천상계에서 흥부의 가장 절친한 친구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지상계에서는 여러분이 보듯이 흥부전의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드라마의 주제는 권선징악이고 놀부는 온갖 악행으로 세인의 입에 대대로 욕심 많고 못된 놈 보면 “놀부 같은 놈”이라고 악행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둘이는 참으로 리얼하게 연기를 잘하였고 해피엔딩으로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연극은 막을 내렸습니다. 흥부의 인간계에서의 사명을 무사히 완수하고 천상계로 돌아간다면 흥부는 놀부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다시없는 은인 아닙니까? 지금까지 인류는 영혼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이런 게임을 한 것입니다. 전체 그림 속에서 흥부가 당하는 일시적인 고통은 그게 희생입니까? 전체 그림을 흥부가 안다면 괴롭히는 놀부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빛과 어둠의 대립, 그런 게임은 이제 종착역에 다 달았습니다. 빛과 어둠은 하나입니다. 어둠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어둠은 단지 빛의 부재입니다. 여러분이 어두운 방에 들어가 불을 켜면 어둠이 창문이나 문틈으로 달아나던가요? 그저 밝아질 뿐이죠. 내면에 불을 켜는 방식도 이러합니다.


지구상에서 단 하루라도 전체 인류가 사랑과 평화와 같은 긍정적인 생각과 느낌에 의식의 초점을 맞추고 하루를 명상으로 보낸다면 지구 인류의 의식에는 커다란 전변이 일어날 것입니다. 1987년 지구상에 처음으로 깨달음의 파동이 물결친 이래로 많은 인류가 깨어났고 깨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3년 지구의 자기격자가 완성된 이후에 그 속도는 더욱 가속되었으며 2006년 7월과 10월의 변형의 빛은 2012년의 인류의식의 양자적 도약의 절반의 시간대로 양자적 도약을 2007년으로 앞당기는데 있어서 중요한 갈림길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적인 이벤트를 기쁨으로 맞이하세요. 일상의 복잡한 일에 얽매어 부정적이고 어두운 사념을 방출하지 말고 10월 17일 하루만이라도 자신의 상상하고 의식할 수 있는 최고의 비젼에 초점을 맞추고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최고선을 위하여 명상하고 기도한다면 이 날은 여러분에게 축복의 날이 될 것입니다. 굳이 특정한 날의 정보를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늘 평상시의 자신의 생각과 언행을 순결하고 진실한 인성의 본질로부터 발현될 수 있도록 의식이 깨어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열고 온 우주를 담으세요. 여러분의 가슴에 바다를 담으세요. 바다는 모든 것을 다 받아(바다)들여서 바다입니다. 바다는 한방울의 물을 마다하지 않고 태산은 한점의 티끌을 마다하지 않아 바다가 되고 태산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존재하는 그 모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분리의 환상을 내려놓으세요. 전쟁은 끝났고 게임은 끝났습니다. 이원성의 환상에 사로잡혀 전쟁과 쟁투를 여전히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도 적절합니다. 하지만 소중한 지구는 앞으로 그런 것을 지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는 차원 상승한 지구를 떠날 것인가 자신의 의식을 높여 지구와 더불어 상승할 것인가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어떤 것도 적절합니다. 다만 영원한 영혼의 여정이 있을 뿐......... 지구는 살아 있는 아름다운 생명체입니다. 이 우주에서 지구의 운명은 광휘로운 성공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천지의 매개자로서의 인류가 자신이 있는 지구상의 장소에 깊이 뿌리내리는 것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세요. 정기적으로 산과 들과 물을 찾아 자애로운 어머니의 품과 숨결을 느껴보세요. 떠오르는 태양의 신선한 정기를 호흡하고 석양 노을의 아름다움을 노래하세요. 지금 이 순간 이 아름다운 지구에 있음을 축복하고 감사하세요. 태양과 내가 하나임을, 지구와 내가 하나임을, 인류와 내가 하나임을 느껴보세요. 


육체를 가지고 땅을 걷는 신성으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모든 계기를 통하여 남을 잘되게 하며, 삶이 하나의 연극임을 잊지 말고 진실하되 심각해지지는 마세요.


깊이 호흡하세요!

가슴으로 느끼세요!

책임을 지세요!

신성한 이 순간을 살아가세요!

자기 자신이 적절한 모든 것을 끌어오는 중심임을 자각하세요!



하나 됨의 축복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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