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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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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5-02 13:30 조회2,0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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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길

 

안녕하세요. 빛과 사랑의 운영자입니다. 반갑습니다.

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지금까지 참으로 험난한 삶의 여정을 걸어오셨습니다.

나에게 지금까지 보여져온 현실이란 언제나 그러하였을 것입니다.

나의 마음과 눈으로 비치는 그러한 현실 속에서 수많은 아픔이 묻어져 있을 것입니다.

 

빛과 사랑에 접속하신 것은 정말 잘하신 것입니다.

왜냐면 지금은 빛의 시대이고 사랑의 시대인 까닭입니다.

빛은 생명의 원천입니다.

생명의 원천이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풀 한포기도 자랄 수 없고 나무 한그루조차 살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의 근원은 사랑입니다.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내가 아니며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내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은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 이 순간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의 모든 것은 결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지금 여기 이 순간에 존재합니다.


나란 존재는 모든 것은 중심이고 핵심이고 근원입니다.

“나” 라는 한 글자 속에는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나는 곧 모든 것입니다.

나는 결코 허드레 한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입니다.


지금까지 나는 단 한순간도 내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내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나입니다.

나를 아는 것 그것이 곧 삶이고 인생입니다.

나를 명료하게 아는 것에서부터 행복이 시작됩니다.

나는 세상의 시작이자 마침입니다.

이 우주에서 나보다 소중한 것이 없습니다.

나를 세우면 세상이 바로 잡히는 것입니다.

나는 이 우주의 중심입니다.

내가 아니면 모든 것이 단 하나도 이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내가 아니면 그 누가 있어서 이 세상을 돌봐 줍니까?

오직 내가 이 세상의 주인입니다.

나를 떠난 것은 모두 내가 아닙니다.

오직 내속에 있는 것이라야 나인 것입니다.


지금 까지 나를 한번이라도 사랑해본 사람은

이 세상이 너무나 경이롭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세상에서 지식을 아무리 많이 알아도

자신을 사랑해본 적이 없는 사람은 진실로 알지 못합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의 열쇠입니다.

모든 것의 만능키는 바로 사랑입니다.

 

사람들에게 만 가지 병이 나타나는 것은 스스로 자신의 본질은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야 남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이 남을 사랑하는 것이고

남을 사랑하는 것이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나와 남을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은 병이 없습니다.

지극한 사랑이 많은 사람은 병이 없으며

심한 병증에 걸려있는 이는 사랑을  없습니다.

인간이 본래 사랑이며 빛입니다.

빛이 사랑이요 사랑이 빛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러므로 사람에게 수많은 병증이 발생하는 것은

자신의 본질인 사랑을 잠시 잊어버린 까닭입니다.

내가 지극한 사랑에 머물면 그 흔한 감기한번 걸리지 않게 됩니다.

사랑이 지극한 자는 병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삶의 중심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본질인 것입니다.


두려움은 사랑이 비어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어두운 마음입니다.

두려움은 사랑이 잊어진 자리에 생겨나는 그림자 같은 것입니다.

두려움의 근원은 실체가 없으므로 모두 환상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이란 본래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는 매사에 두려움에 사로 잡혀 근심과 걱정하는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사람이 지극한 사랑에 머물면 두려움은 한 순간도 존재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면 자신이 행복해지는 것을 저항합니다.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지 않으면 스스로 기쁨 속에 머무는 것을 저항합니다.

무엇이고 저항하지 않고 감사히 받아들이는 마음은 자신을 순식간에 행복하게 합니다.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정말 줄줄도 모릅니다. 

받는 것이 주는 것이고 주는 것이 받는 것입니다.

영으로 부터 나오는 사랑은 샘물과 같아서 끊임없이 솟아납니다.

모든 저항은 행복을 오지 못하도록 하는 커다란 장애 요인입니다.


항상 모든 일이 다 잘 될 거야! 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에 안 되는 일은 없어! 라고 말하세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야! 그래서 나는 나를 지극히 사랑해!

나는 정말 행복해! 나는 늘 기쁨 속에서 살아 가고 있어! 라고 말합니다.

지금부터 나에게 주어지는 모든 것은 모두 선물입니다.

어떠한 선물이라도 지극히 감사하는 마음으로 저항없이 모두 다 받아들이세요.

그럼 정말 이 순간부터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모든 저항은 행복을 늦출 뿐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모든것을 존중해 주세요

그것이 무엇이든 전부 지극히 존중해 주세요.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대하면서 지금처럼 습관적으로 하는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대하던지 선과 악, 밝음과 어둠 좋은것 나뿐 것으로 판단하는 습관을 내려 놓습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가장 적절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어떤 사람은 낮이 좋다하고 어떤이는 밤이 더 좋다라고 말합니다.

낮은 낮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밤은 밤의 역할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낮에는 만물이 성장하고 밤에는 만물이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들은 각기 그 역할을 맡고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 나쁜 것, 좋은 것은 본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뿐사람 좋은 사람이란 본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면서 각자 자신들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을 뿐입니다.

 

모든 고통은 판단에서 옵니다.

모든 판단은 고통을 낳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어떠한 사람도 어떠한 사물도 판단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존중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대립이 없습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살리는 마술입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인간의 신성에서 우러나오는 가장 큰 사랑입니다.

조건 없는 사랑은 모든 병을 치유하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높은 의식이란 조건 없는 사랑과 하나입니다.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나 자신이고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마음은 하루에도 수천 번씩 바뀝니다.

마음은 언제나 쉴 새 없이 변하는 것이므로

마음은 내가 아닙니다.


나는 오직 신성입니다.

나는 영(靈)입니다.

나는 곧 진아(眞我)입니다.

그러므로 영이 하는 일은 안되는 일이 없습니다.

영이하는 일은 애써서 하지 안 더라도

언제나 저절로 이루어집니다.

영이 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밝은 길이고 순리적인 길입니다.

진아로부터 우러 나오는 사랑에는 아무런 조건이 없습니다.

영으로 부터 솟아나는 무한한 사랑은 오직 무조건의 사랑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바램입니다.

모든 바램은 조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램은 채워지지 않으면 반드시 누군가에 대한 원망을 낳습니다.

바램이 크면 원망도 큽니다.

그러므로 원망을 동반한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소유욕입니다.

소유는 사랑이 아니라 내 것, 남의 것을 나누고

남보다 좀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는 욕망에 지나지 않습니다.

소유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지배욕입니다.

인간이 인간을 지배 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지배욕이란 영이하는일이 아니고

거짓 자아인 에고가 가장 즐겨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지배욕이 강한 사람은 에고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영이란 누군가를 지배하지 않습니다.

영은 모든 것을 허용할 뿐입니다.

 

만병의 근원지는 사람의 마음입니다.

나의 마음 저 깊은 곳에 병이 시작된 근원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현생에서 시작된 것이든 전생에서 시작된 것이든 모든 병의 원인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것은 하나도 없으며 만사가 전부 나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수많은 생을 통하여 인간의 모든 국면을 살아 왔습니다.

우리는 각 생애마다 각기 다른 삶을 체험하였습니다.

때론 여자로 때론 남자로 살았으며 어떤 때는 왕으로 살았으며 어떤 때는 종으로 살았고

어떤 생에서는 부모가되었다가 어떤 생에서는 자식을 태어나기도 하였으며,

어느생에서는 남편이 되기도 하고 부인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어느 생은 가해자로 살았으며 어느 생은 피해자로 살았습니다.

이와같이 우리 모두는 각 생애마다 각기 다른 역할을 통하여 새로운 삶을 체험하였습니다.

하나의 생애를 살때마다 앞전의 생하고는 다른 역할을 통해서 많은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체험을 통하여 어떤 생에서는 사랑과 이해와 용서를 배우기도하고 어떤 생에서는 용기와 인내를 관용을 배우기도 하면서 온갖 국면의 삶을 살았습니다.

알고 보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나 자신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체험과 깨달음을 통하여 매생애마다 영적인 상승을 이루어 왔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본 모습인 영으로 부터 벗어나서 일정괘도로 끊임없이 돌고 나는 카르마를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어떤 영혼은 가면 갈수록 더욱 퇴행하는 영혼도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끊임없이 창조해 온 카르마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다람쥐 챗바퀴돌듯 삶이 반복되는 이유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모든 영혼이 가야 할길은 이미 정해저 있습니다.

사람은 결산 하는 날에 누구나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언제나 다음 생에서를 다짐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주가 대전환의 꼭지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이 광속권에 이르렀습니다.

더 이상의 카르마는 존재하지못합니다.

우주가 더 이상 과거처럼 카르마의 속성대로 돌아 주지 못합니다.

이제  카르마의 게임은 없습니다.

바로 여기가 종결점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나를 찾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이원성에 사로잡혀 자신의 참모습인 영을 눈치채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영이 물질계로 들어오면서 자신을 가려놓은 것은

더 큰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이제는 지구인류가 반드시 깨어나야 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본 모습인 진아를 각성하고 자신이 신성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이제 지구인류의 모든 카르마의 종결점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우주가 더 이상 돌고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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